728x90

 

일러스트레이터 메뉴중에 선만 따는 기능이 있길래

선을 따서 정리를 한 후 칼라를 입힘.

 

처음 선을 따면 이런저런 불필요한 선도 따지고 점도 많으니까

 

나는 그런 쓸데없는 점이나 선을 깔끔하게 정리하는걸 좋아한다.

 

그런데 대부분 일러스트 파일을 받으면 진짜 별 쓸데없는 레이어도 있고

여기저기 점도 막 있고...

아무리 남한테 넘기는 그림이지만 너무한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지저분하게 주는 사람들이

생각보다 많다.

 

나는 그때 출력을 하는 마지막 단계의 사람이라서

일일이 저런 쓸데없는 점이 없는지 봐 줘야 했다.

 

다시는 공정의 마지막부분에 있는 일은 하지 않겠다고 다짐.

 

이기적임의 끝판왕들이 진짜 많다.

728x90

'drawing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소년남자  (0) 2020.11.06
해바라기가 있는 정물  (0) 2020.11.06
어딘가의 산골풍경  (0) 2020.11.04
스크린톤 작업  (0) 2020.11.04
과자봉지가 있는 정물  (0) 2020.11.03

+ Recent posts